BE LOST IN - ID Graduate Exhibition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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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LOST IN


Furniture, IDSHOW

성의 시간을 가질 여유도 없이 과잉행동에 내몰리는 사람들. 현대에 발생하는 이러한 역설적 상황에서 병든 영혼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으로 ‘미술과 사색’을 제시한다. 전시공간은 분리와 조립이 가능하며 분리할 경우 모두가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조립될 시엔 한 사람만을 위한 전시장으로 변모한다.

– 이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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