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 - 휴식의 균형점을 찾다 - ID Graduate Exhibition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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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 – 휴식의 균형점을 찾다


IDSHOW, Service/UX

최근, 많은 사람들이 취침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보고 있다보면 자야 할 시간이 훌쩍 지나기 일쑤이고,
과도한 사용을 할 경우 불면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지만,
지친 하루의 끝에 정신적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끊을 수 없는 습관이기도 하다.
이에 착안하여, 사용자의 정서적 휴식을 인정해주면서도
과도한 사용을 막고 육체적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품의 움직임은 크게 두 가지이다. 스마트폰을 사용자가
정한 시간에 맞춰서 멀어지게 하고, 앱을 통해 사용자의
표정을 분석해 행복도에 따라서 가까워지게 한다.
제품의 조명은 이러한 동작들과 연계되어, 남은 시간
동안의 피로 누적과 정서적 만족감 정도를 해가 지거나
뜨는 모습으로 형상화한다.

– 지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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